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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지 한 줄이면
교통비 기준표가 나옵니다

참가자가 출발지만 적으면 행사장까지의 예상 택시요금이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지도 열고 거리 재던 일은 이제 없습니다.

★ CORE — TAXI FARE

"이 분은 얼마 드려야 하지?"
이제 묻지 않아도 됩니다

참가자 70명의 출발지를 하나씩 지도에 찍어 보던 시간. Onforis는 출발지와 행사장만으로 편도·왕복 예상 요금을 뽑고, 참가자별 지급 기준표를 그 자리에서 만듭니다. 영수증 정산과 한 화면에서 이어집니다.

  • 출발지 입력 → 행사장 기준 예상 요금 자동 계산
  • 편도·왕복 기준 선택
  • 참가자별 교통비 내역 자동 정리
  • 영수증 정산과 통합 — 교통비+경비 한 번에
교통비 산출 자동 계산
강남역 코엑스 (행사장)
왕복 지급액
24,800원
거리 11.4km
편도 예상 요금 12,400원
지급 기준 왕복 · 2회
기준표 생성 74명

이런 행사에 씁니다

연자·좌장 교통비 지급

지방에서 오는 연자의 교통비를 행사 전에 미리 확정해 안내합니다.

참가자가 전국에서 오는 학회

수십, 수백 명의 출발지가 달라도 기준표는 한 번에 만들어집니다.

지점·대리점 초청 행사

지역별 참석자에게 공정한 기준으로 교통비를 지급합니다.

이렇게 동작합니다

1

출발지 입력

참가자가 등록할 때 출발지를 적습니다.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2

요금 자동 계산

행사장 기준 거리로 편도 예상 요금을 산출합니다.

3

지급 기준 정하기

편도·왕복 등 지급 기준을 고르면 참가자별 금액이 정리됩니다.

4

기준표 내려받기

참가자별 교통비 내역을 엑셀로 내려받아 그대로 지급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요금은 어떤 기준으로 계산되나요?

행사장 위치를 기준으로 출발지까지의 거리를 재어 예상 택시요금을 산출합니다. 지급 기준(편도·왕복)은 담당자가 정하고, 개별 금액은 언제든 조정할 수 있습니다.

실제 영수증 금액과 다르면 어떻게 하나요?

영수증 자동인식과 함께 쓰면 예상 요금과 실제 영수증 금액이 나란히 보입니다. 차이가 큰 건만 확인하면 됩니다.

KTX·항공 같은 다른 교통수단은요?

자동 계산은 택시요금 기준입니다. 다른 교통수단의 실비는 영수증 자동인식으로 함께 정산하면 한 화면에서 끝납니다.

우리 행사에도 쓸 수 있을까요?

행사 규모와 진행 방식을 알려주시면 맞는 구성을 제안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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