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션이 연달아 있는 학회
세션마다 타이머를 다시 맞추고, 다음 연자를 콘솔에서 바로 부릅니다.
연자 앞 대형 타이머를 원격으로 켜고 멈추고, 좌장에게는 메시지로 조용히 전달하고, 지금 몇 번째 슬라이드인지 콘솔에서 바로 봅니다. 운영자가 무대 옆을 오갈 이유가 사라집니다.
세션마다 타이머를 다시 맞추고, 다음 연자를 콘솔에서 바로 부릅니다.
남은 시간이 연자 앞에 크게 보여, 시간 초과를 말로 알릴 일이 없습니다.
"질문 하나만 더 받아주세요" 같은 전달을 메시지로 조용히 보냅니다.
프로그램 순서대로 세션과 발표 시간을 넣습니다.
연자·좌장 기기는 QR을 찍어 브라우저로 접속합니다.
콘솔에서 타이머를 돌리고, 필요한 말은 메시지로 보냅니다.
발표가 몇 번째 장인지 콘솔에서 함께 봅니다.
인터넷 없이 행사장 Wi-Fi만으로 도는 무료 OnforisTimer가 있습니다. 타이머·슬라이드 인식·좌장 채팅을 서버PC 한 대로 돌립니다.
태블릿이든 노트북이든 브라우저만 있으면 됩니다. 앱 설치 없이 QR로 접속합니다.
네. 콘솔은 여러 기기에서 동시에 열 수 있어, 홀마다 담당자를 두어도 같은 화면을 봅니다.